[G2] 독일 고양이요. 처음 쌔우오.
jutland(217.227)
2002-11-02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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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버전에 한표. 색감이 세련되보여요.
만일 사진에 여백이 좀 많이 있다면 세피아가 좋았을 법도 한데...
조폭양이같으요!
쇼펜하우어 고양이같소. 왠지 표정이 염세적이오;;; 쿨럭;; -0-; 저도 칼라가 나아보이네요..
게슴츠레하게 생겼네
독일 철학 냄새가 푹푹 풍기누만..별거 아닌걸 심각하게 생각하는 녀석 말여..말은 왜그리 어려운지...예를 들면 칸트 할아버지.. 物자체는 모르지만 物에서 주는 인상을 우리는 열두가지 범주의 사고의 틀로 인식하고 살아간다..그런데 그게 플라톤 철학을 교묘하게 어려운 말로 설명한것 같은게 알쏭달쏭하기 짝이 없어 저녀석 만큼이나 인상 찌푸려가며 생각하게 만드는 ...물자체가 있다 없다를 우리는 확언 할수 없지만(?물자체가 없으면 인상은 우케 생기는지)하여튼 우리의 사고 과정은 알수있다.(이건 마치 자기자신을 들여다 보고 케케거리며 웃는 나르시스트고양이 같은 느낌)그래놓고 물자체에대한 것은 결국 신념의 고백 ,의지의 고백에 불과하다고 단언하니 그래서 실천이성 뭐 그러지... 해괴하기 짝이없다.저녀석 만큼이나^^
독일이라.. 고딩때 독일어 선생 진짜 싫었는데... ㅡㅡ;(그 선생 별명이 장풍이었지...)
컬러가 더 이쁘오.. 정말 철학묘같소이다
강아지같소만......다들 어디가신게요?
축구선수 칸을 닮았소!!!!
털도 세피아톤인데, 사진마저 세피아톤으로 하니 털색이 당연히 잘 안살죠...흑백이면 이쁠거 같네요...^^
그러고 보니 정말 칸이요...ㅋㅋ
세피아 사진은 다른 짐승인줄 알았소. -_-;; 칼라에 한표.. 글고..칸에도 한표.. 히히
보자마자 칸이 생각나버렸소. 칸에 한표..
온몸이가 딸랑이가 되어야 가능하오..난 동네고냥이 만질때 온몸딸랑이가 된다오..참고로 난 직업이 근엄떠는 대학강사요..나의 그런 모습을 아그들이 본다면 수업시간에 대놓고 자고 과제안해오고 그럴것이오..아니 수업거부를할지도 모르오...허걱..이제 나의 본모습을 찾고싶소..그리곤 마음껏 고냥마마님들께 기쁨조가 되고싶소..병이나 고쳐야지..원
아아 정말로 칸같..;ㅅ;[사실 소햏은 칸의 팬..-_-*]
저도 컬러에 한표~!
컬러에 한표 쌔우오-_-/
컬러에 몰표!우르르르ㅡ~=3 독일고냥틱하구려 햏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