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누가 스코티시 2gbb(10)인거보고 포기
2. 급식잼민이가 노빠꾸로 지름
3. 부모 : “돌아버린거냐” 시전
4. 욕쳐먹는 와중에 사칭등장해서 어그로 더끌림
5. 하지만 이미 바비주인게이가 입양하기로 한 상태였음
6. 오늘 낮 인수
7. 저녁 급식잼민이 : 1gbb가 1인지 5인지도 모르는 빡대갈들을 위해10만원에 샀다 글씀. 자기 말로는 냥이값은 인생의 쓴맛이라 생각하고 검사비만 받았다한다
2. 급식잼민이가 노빠꾸로 지름
3. 부모 : “돌아버린거냐” 시전
4. 욕쳐먹는 와중에 사칭등장해서 어그로 더끌림
5. 하지만 이미 바비주인게이가 입양하기로 한 상태였음
6. 오늘 낮 인수
7. 저녁 급식잼민이 : 1gbb가 1인지 5인지도 모르는 빡대갈들을 위해10만원에 샀다 글씀. 자기 말로는 냥이값은 인생의 쓴맛이라 생각하고 검사비만 받았다한다
그래서 얼마라는건데 씨발 뉴비새끼들도 아니고
모란에서 10만원에 사서 병원 검사비 7만 8천원 받고 팔았대
모란 시세 뒤지네 10만원 ㄷㄷ
일단 바가지 존나 썼음 부모랑 상의 안함
ㅇㅇ맞음
영화가 따로 없노 - dc App
살아있는 거 키울수 있는지 없는지 확인도 안하고 데려온 건 노답이지만 어쨌든 모란폴드는 나비탕도 피하고 잼민이도 피하고 행복해졌노
모란시장 10만은 넘하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