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gbb 거리길래 또 1gbb=1만원 계산하는 뉴비새낀줄 알았는데 리얼 10만원 ㄷㄷㄷ
익명(118.45)2021-09-05 20:52
할머니들도 눈이 달려서, 이쁜 애들은 십 달라고 함..
품종묘들은 이십 달라고 하니까 흥정 잘해
궁금한이(222.100)2021-09-05 20:54
답글
모란시장까지 가는데 2gbb는 들겠다.
익명(118.45)2021-09-05 20:55
답글
2gbb ㅈㄹ ㅋㅋㅋㅋ
익명(1.235)2021-09-05 20:56
예전 기억 떠올렸다... 이쁜애들은 15 달라고 하고, 품종묘는 25 ~ 30 달라고 하더라.. 거기서 "고양이가 예쁘네" "고양이가 맘에 드네" 하면, 흥정 실패 함..
"길고양이 데려온 거잖아요. 예네가 어떻게 컸는지 모르죠.. 고양이 사려고 딱 십만원 가져 왔어요" 하며 십만원 내밀어야 함.. 행운을 빈다..
인생경험 없는 잼민이가 가서 알짱거리니까 할터리가 눈탱이 때린듯
10만원 달라면 그돈씨 표정하고 한숨 쉬면 50프로는 깍이는데 뭔 10만원이노 ㅋㅋ
ㄹㅇ 잼민이가 2gbb 듣자마자 한숨 푹 쉬기만 했어도 이라믄 안되는디... 하면서 1gbb로 뭉텅 떨어짐
ㄹㅇ 달라는데로 다주고 있냐 ㅋㅋ
나는 2gbb 거리길래 또 1gbb=1만원 계산하는 뉴비새낀줄 알았는데 리얼 10만원 ㄷㄷㄷ
할머니들도 눈이 달려서, 이쁜 애들은 십 달라고 함.. 품종묘들은 이십 달라고 하니까 흥정 잘해
모란시장까지 가는데 2gbb는 들겠다.
2gbb ㅈㄹ ㅋㅋㅋㅋ
예전 기억 떠올렸다... 이쁜애들은 15 달라고 하고, 품종묘는 25 ~ 30 달라고 하더라.. 거기서 "고양이가 예쁘네" "고양이가 맘에 드네" 하면, 흥정 실패 함.. "길고양이 데려온 거잖아요. 예네가 어떻게 컸는지 모르죠.. 고양이 사려고 딱 십만원 가져 왔어요" 하며 십만원 내밀어야 함.. 행운을 빈다..
옛날에 터키쉬 앙고라도 10정도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