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 직전 미리 누워있는 녀석들 사진이오. 내 코앞에서 저것들이 쌔근쌔근 잔다는것이 행복하기 짝이 없는 일이겠지만.. 사실 저건 연출이오 -ㅅ-;; 첫번째 사진보면 자세가 어딘지 모르게 어색할것이오. 졸려서 꾸벅꾸벅 하는것들 살포시 옮겨다 놓은것;; 두번째 사진은 배게에 누워서 찍은것인데.. 진짜 잘려고 불끄고 다시 자리에 누워보니 이미 어디론가 사라져 버리고 없더이다 아햏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