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요^찌룽> 동거장면 -_-*
프림(211.49)
2002-11-02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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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큰거 같아요~ 이뿌당..
오동통한 배라니.. 참 이쁘오 훗후~
뒤엣넘은.꼭 앞의넘의 얼굴에...앞발을 올리고 자는구려..저번에도 그러다니..ㅎㅎㅎ..저번사진에 이어서 또 웃었소..ㅎㅎㅎ 원츄.
동침이오...
오오..이쁘오.. 귀엽소.. 본좌도 애묘의 사진을 올리고 싶은 충동을 마구마구 느끼고있으나, 배경의 지저분한 방풍경이라던지, 허접한솜씨로 찍어 흔들렸다던지, 눈에서 레이저를 쏘게 만들었다던지한 사진들이 대부분이어서 본좌 민망하여 사진은 못쌔울것 같으오... 누가 본좌에게 용기를 주시오!
연출씬이 자연스러우니 볼만하네요.^^ 나도 팔하나 얹히고 잤으면 소원이 없겠지만, 그럼 두녀석이 굉장한 압박을 당할듯.... 찌룽이 배가 날로 날로 불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