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복아가씨를 대하는 나의 버릇이 나빠져 가고 있다오.
삼색마님(210.219)
2002-11-02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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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놀랬나 보오~ 어찌할수 없고 계속 손으로 받혀주시오!!
그렇다면 손모양 밥그릇을 구해줘보시오..그리고 가급적이면 물렁한 고무형태라면 금복아씨의 눈을 속이지 않겟소.? --;;
헉! ㅠㅁ ㅠ;;;;;;;;;;;;;;;;;;
자고로 애덜 교육은 확실하게 시켜야 하니 독한마음 먹고 쫄쫄 굶겨보시오
편식과는 약간 거리가 먼듯 하나 보통 그런건 굶기면 해결된다 하오.. 만일 효과가 없을경우 꼬망맘햏자의 의견을 참고하는것이 좋을 듯 하오.
그리고 병원가서 조언을 구해보는것도 좋을듯 싶소..=_=; 햏햏
셜록인 내가 없으면 떵을 안쌋소...근데 없는시간이 많아지니..못참는지 그냥 싸더이다....ㅡㅡ;;
아햏....이게 말하고자한것이 아닌데..ㅡ.ㅡ;; 손으로 받쳐주면서 점점 손을 바닥으로 내리면서..조금씩 유도하시오..그리고 거리도 조금씩 떨어지고..그러면 될듯하오..
첫번째 사진은 사이즈 비교요?
첫번째 사진은 영업상필요한사진을 찍는데 아가씨가 와서 포즈를 취한것이라오.ㅡ..ㅡ;;어제 밤에 밥을 안바쳐 드리고 유심히 살펴보니 벌레를 잡아 잡숫고 있었오.ㅠ.ㅠ;;;이건또 뭔일이란 말이오.본좌 완전히 패닉상태 라오.혹시 밥그릇이 맘에 안드셔서 그러시는건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