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리 쟁탈전
아즈라엘(211.59)
2002-11-02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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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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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 좋겠소.. ㅠ..ㅠ
대체어떻게하면 팔에 안겨서 잘수있단말이오 ㅠ0ㅠ
어라..; 이거 저번에 본듯한뎅.-_-;
한 마리 나한테 넘기시구려.... 부럽수다...
똥개맘님, 니거 냥이네도 올렸수다. 그때 본거 아니오? ^^
잠들때 살포시 옮기면 가능하오....그러나 오래가지는 못하오...ㅋㄷㅋㄷ 그나저나 염장같소만....
남친의 손톱을 좀 깍아주시구려 눈에 팍 드러오오 =_=
ㅎㅎ 토미가 팔에 안겨자면 전 깔릴까봐 꼼짝도 안한다는... 그래서... 매일 온 몸이 뻐근하다지요..ㅠ.ㅠ
고양이 천지요!! 좋겠소... ㅠㅠ
푹신한 고양이라 좋겠소. 그것도 두 마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