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인사드리오. 쭈꾸라 하오~
쭈꾸댁(61.98)
2002-11-0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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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반죽속에 파묻힌 식빵이군요
동글동글한것이 꽤나 귀엽소
완벽한 식빵이구료
우훗~ 이불에 폭 들어갔구랴...이뿌오오~
1분째 리플 모니터링하고 있었소. 리플에 감동받았소~~ 이상 리플에 집착하는 쭈꾸댁이었소. =^ㅅ^=
딱 제가 키우고 싶은 디자인의 고양이군요. 넘 이뻐요 ^^
난 꼭 안아주고 싶은 디자인의 고양이오...성공적 수술 축하하오!
이뿌오~ 이뿌오.. 아~~ 부비부비~
....개요 ... 무효
저 표정은..\' 내 땅콩 돌려줘!!\' 라고 시위하는것 같소 -ㅅ-;
입은 어딨소? 입이 안보이오! 입을 쌔워주시오!
쭈꾸댁 언니인 쪼꼬댁이오.. 저 아이는 땅콩을 없앤 것이 아니라.. 흑흑.. 자궁을 들어내었다오~ 아햏햏~
쭈꾸미가 먹고싶소...초고추장에 푹~~ㅡㅡ;; 배고프다오..ㅡ.ㅡ;; 근데 오랫동안 같이 지낸것이오? 암냥이발정도 대단하던데..ㅡ.ㅡ;;자도 4달참고 했소..죽는줄알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