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number=0 > 저는 하루오빠와 놀때가 가장 즐겁답니다.. 오빠가 사춘기가 되었는지 자꾸 제 뒤꽁무늬를 쫓아다니면서 귀찮게 해서 엄마는 조만간 오빠 땅콩을..어찌하려고 고민중이래요.. 불쌍하다~ 참, 우리오빠 똥싸개에요! ㅋㅋ.. 맨날 내밥 뺏어먹더니 얼레꼴레리~~ 맨날 앵앵..울다가 그냥 바닥에 뿌직~ 쿠헬헬헬... 엇..오빠 장가갈 때도 됐는데 이미지 관리는 해줘야지.. zoom-number=1 > 울 엄마에요 ^^ 미인이죠? 히힛.. 전 제가 졸릴때 엄마가 만져주면 너무 좋아요.. 엄마는 제가 작다고 매일매일 밥먹으라고 쫓아다니신답니다.. 난 캔이 젤루 좋은데 하루에 한번밖에 안줘요..힝.. 다음엔 하루오빠 사진도 많이 올려달라고 엄마한테 부탁할께요~ 그럼 다들 안뇨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