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number=0 >
* * *
냥이 길들이기는 힘든거 같소 =ㅅ=;
열심히 해야지. 꾸미는 손만보면 노는 장난감인줄 알고 발톱세우고 덤비오 -_-
할짝할짝하다가 꽉 깨물고 손뺄려고 하면 발톱새운 발로 꼬옥 잡고있어서 더 아프오 T_T
그, 그래도 이쁘니 이를 어쩌면 좋소 T_T
zoom-number=0 >
* * *
냥이 길들이기는 힘든거 같소 =ㅅ=;
열심히 해야지. 꾸미는 손만보면 노는 장난감인줄 알고 발톱세우고 덤비오 -_-
할짝할짝하다가 꽉 깨물고 손뺄려고 하면 발톱새운 발로 꼬옥 잡고있어서 더 아프오 T_T
그, 그래도 이쁘니 이를 어쩌면 좋소 T_T
1등
2등
울 토미도 그래요...특히 제 왼손을 무진장 좋아하죠...애 키우기가 어디 쉽나요? 아파도 참아야지...ㅠ.ㅠ
1등 놀이를 한단 말이오?! 버럭버럭! 그대들도 꾸미의 발톱맛좀 봐야겠오!!!
마녀얌 / 그 마음 전적으로 동감해요 T_T 첨에는 안아프더니 이제 슬슬 따갑기 시작했어요 T_T
땅콩수술이라는게 오드아이 치료하는건가요??
그리구요 양이 아플텐데 왜 그런걸 하지요..이해가 잘...
땅콩수술은 중성화 수술이라는 거지 오드아이와는 상관없어요. 그리고 오드아이는 치료하는게 아니랍니다. 원래 그렇게 태어나는거죠.
답변해주시면 감사감사~^^
중성화수술이요?~그건뭐져-ㅅ ㅡ;; 비취님 감사~
중성화 수술은 발정기때 집밖으로 나가서 집 못찾아오고 길냥이가 되는 것을 방지하기도 하고 궁극적으로는 밖에서 사고당하는거를 대비하기 위해서도 한답니다. 사람마다 견해는 다르겠지만...
LiNe님 수고 하셨소!!
비취님 감사합니다~
엘리사벳 / 철없는 본좌 애인의 행동이오; 너그럽게 봐주시오 =ㅅ=; 참고로 그 리플들은 본좌가 다 지웠오 -_- 참 단순하게 비번을 만들어놨었오 -_-;
앗, 식빵치곤 느무 작소!
기...기엽소.. 철없는 애인이라니.. 아햏햏
꽃다방 / 작지만 식빵이오!; 본좌 눈으로 식빵 직접본거는 처음이오!
비취 / 나 귀엽지~*~*?
안귀여워 -_-;;;
중성화수술은 사람생각으로는 불쌍하다 어떻다해도 사실 강아지나 고양이등등은 자기가 남자인지 여자인지 그런 개념이 없다고하네요. 그런 수술은 빨리 하는게 좋죠. 그럼 개는 평생 강아지인 채로 살아가게 되는거고 그건 고양이도 마찬가지구요. 여하튼 사람생각만으로 불쌍하다느니 어떻다드니 하는거고 실질적으로는 그런 개념자체가 없기때문에 세상을 많이 깨우치기 전에 수술을 시키는게 낫다고 합니다..나도 가엾다고만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더군요..발정때 감당키 힘들다면 수술하는게 어쩜 더 낫겠죠?
말이 옳은것같구료. 생긴대로 살게 냅두는게 아니라 불쌍해서라는 이유로 수술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1000만원 짜리 보석을 사서 자랑하는 것만큼이나 사치라 생각하오. (하필 1000만원인가...돈과 감정의 가치를 비교하여 심사숙고해서 내린 개인적 결정이오-_-;)그건 멋대로 고양이의 행복수치를 결정하면서도 주인 스스로 고통을 감수하는 꼴이오. 내가 보기엔 고양이는 뜨듯한 방바닥에 지지고 있을 때가 행복해보이더이다.
중성화 시키는 것은 사람의 관점에서 편해서 하는 거구. 동물의 입장에선 타고난 본성을 잃게 되니.. 본능이라는 건 알아서 알게 되는 게 아니잖소.. 생명체의 가장 중요한 종족보전의 능력을 없앤다는 것.. 결코 좋은 행위는 아니죠. 지금은 사람의 필요에 의해서 행해지는 것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