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진 무쟈게 쌔우네여-_-; 오늘은 여기서 접을테니 너그럽게 봐주세용^^ 예삐 보름전쯤 모습입니다 data-nummark="1" zoom-number=0 > 우리 장미 처음 온 날 분양보낼려고 찍은사진입니다 data-nummark="2" zoom-number=1 > 울집에 온 장미는 다시 잘먹고 잘싸고; 잘노는 튼튼한 숙녀가 됐답니다^^ 우리 예삐랑 장미는 사이가 참 좋습니다. 첨부터 예삐가 둘째 장미를 좋아하더라구여^^ data-nummark="3" zoom-number=2 > data-nummark="4" zoom-number=3 > data-nummark="5" zoom-number=4 > 울 남편은 애기들만 보면 껌뻑 넘어갑니다 사료주고. 똥치우고, 놀이감 만들어 주고 놀아주는건 남편의 몫이지요 요즘 울 애기들때문에 하루하루가 참 즐겁고 행복한 예장엄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