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창 채널이 흥할 때 남 잘되는 거 못보는 정신병 캣맘충들이 그렇게 품종묘 질투 + 코숏 델고와라 지랄지랄을 함.
그래서 근본없는 털바퀴 세마리나 한꺼번에 데리고 옴으로서 그 비난을 사실상 정면돌파하고 까방권 획득과 캣맘충들의 아가리를 여물게 만듦.
문제는 여전히 캣맘충들의 질투는 받고 있다는 것. 거의 국내 최대 고양이 채널이고, 캣맘충들이 눈돌아가는 품종묘만 있는데,
질투가 안생길 수가 없겠지.

2. 데리고와서 좀 키워보니 털바퀴 세마리 와꾸와 성격이 기존 품종묘들과 비빌 수 없을 만큼 개차반임.
외모는 뭐 말할 필요도 없고 성격은 다른 친구들 간식줄 때 뺏어먹는 것과 크집사가 간식줄 때 발톱 세우는 것이 대표적.
특히 새끼로 데리고 온 두 마리는 집에서 크집사님 사랑받고 자랐는데도 개차반 성격.
다른 품종묘들도 스트레스 받는게 보임.
이로 인해서 품종묘>>>>>>>근본없는 코리안 롱노즈 라는 인식을 유튜브 구독자들에게 심어줌.
아무리 캣맘충들이 크집사 유튜브 동영상에 코숏 예뻐요 더 많이 보여주세요 털스라이팅을 해도 조회수는 그 품종묘들이 압도적임.
크집사 채널 썸네일만 봐도 알 수 있음. 최신 것도 대부분 기존애들 사진이지. 그 근본없는 털바퀴 세마리 대체 누가보고 싶겠음?

3. 1,2로 인해서 자기 채널의 성장이 지지부진하고 기존 시청자들의 외면 + 캣맘충들의 여전한 질투라는 사면초가에 몰리게 됨.
그러나 기존 품종묘 집천사들과 본인이 털바퀴 세마리의 패악질에 고통받음에도 불구하고 갖다버리거나 남 주지 않고
(개인적으로 이게 정말 보살이라 생각함)
지속적으로 책임짐으로서 롱노즈의 해악을 지속적으로 어필.

이 모든 희생을 감수하면서도 코리안 롱노우즈의 해악을 널리 전파하는 크집사님.
크집사님이 스스로 고통을 감내하시면서도 털바퀴 인식 변화에 앞장서는 우리의 흑기사....다크나이트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