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털바퀴들 가까이 가도 그냥 신경 안 쓰고 지 갈 길 감.
날바퀴도 어느 정도 접근하면 나는 시늉이라도 하는데, 이 새끼들은 사람 무서운 줄 모르게 됨.
개체 수도 개체 수인데, 야생 동물로서도 완전히 버려 놓은 거 같음.
우리 동네 털바퀴들 가까이 가도 그냥 신경 안 쓰고 지 갈 길 감.
날바퀴도 어느 정도 접근하면 나는 시늉이라도 하는데, 이 새끼들은 사람 무서운 줄 모르게 됨.
개체 수도 개체 수인데, 야생 동물로서도 완전히 버려 놓은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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