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쿠스틱 라이프라고
어정쩡하게 좀 큰 고양이 데려와서 (데려오는 장면 배경이 보호소였나 캣맘집이였나 기억 잘 안 나는데 암튼 둘다 가능성있었음)
막 물리고 할큄당하고
유치원 다닐 정도 나이 애기가 무서워하고 그랬는데
그뒤로 3년간 연중임.
연중사유 추측
1 야생 고양이 케어가 넘 힘들어서 일상이 암흑되서 못 그림
2 고양이한테 애나 만화가가 다쳐서 만화 그리기 물리적으로 힘들어짐
3 고양이 딴데 보내고 욕먹을까봐 못그림
ㅠ ㅠ 그때가 조석형 조준이 새끼고양이만 데려오고 크고 나면 가출했다면서 연락두절이고 이거 반복하다가
품종냥 공짜로 달라 그러다 거절당하니까 지 4만 팔로워한테 조리돌림시키다가 전적들 딱 걸렸던 시기라
캣맘들 명분생겨서
딱 사지말고 입양하세요 피크였는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