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만져보니까 딱딱한 부분이 너무 많아서 하루하루 속이 타고 미치겠더라
그래서 눈물흘리며 딱딱한 부분 털잘라서 확인해보니까
갈비뼈랑 꼬리뼈 척추뼈를 지방종으로 착각한 거였음.
어쩐지 지방종이 전부 대칭이더라 했어.
근데 머리 정수리부분 1cm 정도 아래쪽에 조금 툭 튀어나와있는 거 다른 고양이도 똑같지?
고양이 머리를 위쪽으로 봤을때 그림 속 빨간부분 살짝 튀어나와있는 거 이상없는 거지?
몸 만져보니까 딱딱한 부분이 너무 많아서 하루하루 속이 타고 미치겠더라
그래서 눈물흘리며 딱딱한 부분 털잘라서 확인해보니까
갈비뼈랑 꼬리뼈 척추뼈를 지방종으로 착각한 거였음.
어쩐지 지방종이 전부 대칭이더라 했어.
근데 머리 정수리부분 1cm 정도 아래쪽에 조금 툭 튀어나와있는 거 다른 고양이도 똑같지?
고양이 머리를 위쪽으로 봤을때 그림 속 빨간부분 살짝 튀어나와있는 거 이상없는 거지?
뼈 만져지면 너무 마른거 아니냐
원래 비만냥이엿는데 1일1츄르 끊고 정상체중-살짝비만 사이에 걸처있음. 조금 힘주고 만지면 갈비뼈, 척추뼈 있는 부분이 딱딱하더라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