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잇과 동물 특성상 갇힌공간을 선호하고 엔진룸에 들어간 털바퀴가 노크소리에 절대안나옴
오히려 소리가 나면 더 안쪽으로 파고들어 숨는다
검증도 안된 좆닝노크같은걸 언론사랑 구청같은 국가기관에서 캠페인이랍시고 띄워줌
캣맘충들이 뭐라고 지껄이든 그게 현실에서 반영이되는 좆같은 상황임
다가오는 겨울 트렁크 한구석에 처박혀있단 우산으로 힘껏 찔러 쫓아내자
고양잇과 동물 특성상 갇힌공간을 선호하고 엔진룸에 들어간 털바퀴가 노크소리에 절대안나옴
오히려 소리가 나면 더 안쪽으로 파고들어 숨는다
검증도 안된 좆닝노크같은걸 언론사랑 구청같은 국가기관에서 캠페인이랍시고 띄워줌
캣맘충들이 뭐라고 지껄이든 그게 현실에서 반영이되는 좆같은 상황임
다가오는 겨울 트렁크 한구석에 처박혀있단 우산으로 힘껏 찔러 쫓아내자
시민단체=좌파=눈먼돈 모르면 그냥 외워
설사 저 방법으로 진짜 나간다 쳐도 인간 차를 방해하는 유해조수를 노크까지 하고 깨워줘야 함?ㅋㅋㅋㅋ 안전한 겨울나기는 지랄하고 있네 애초부터 공존이고 나발이고 밥 안 주면 되잖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