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깜돌 : 오우 옹드레 밥 선생님 언제나 너무 감사해요~
data-nummark="2" zoom-number=1 >
깜돌 : 털이 한결 부드러워 졌군요~
data-nummark="3" zoom-number=2 >
슥슥 삭삭~
(빗질 자국 보이십니까? ㅋㅋㅋ)
data-nummark="4" zoom-number=3 >
토토의 매력적인 목털도 빠짐없이 빗질을..
빗질 끝.
장모종 한회당 5천원. 단모종 회당 3천원.
옹드레 밥 선생님의 빗질을 받으러 오세요~~~
옹드레 밥 선생님~~ 수능이 며칠 안남았습니다~ 어여 가서 공부나 하세요~~~
크헤헤헤헤 울집애들은 빗질해주면 디게 좋아해요~~ 웅캭캭 사벳햏자 나 사진 올렸스요~
4~5번째 사진을 보니 빗질이 어엄청 빠르오~ 비...빗이 안보이다니...ㅋ ㅋ ㅋ
옹드레 밥 선생님만의 필살기요 햏햏
불끄고 해보시오..정전기로인해..파파박이 생기지 않을까 싶소..그러면 정말 헤어쑈같을것같으오..아햏..
귤먹고 온 사이에 사진이 올라와있다니... 아햏.. 수능보는사람이 많은듯하오.. 내 주위에..
아니 저렇게 해도 정전기 잘 안일어 난다오.. 카펫에서 뒹구는거 안으면 파박 거리는데 햏햏
집에서 사골을 푹푹 삶고있소.. 엄마가 두부김치 머그라고 부릅니다.. 살찌는데.. 깜돌이와 토토 얼굴 나온사진 더 올려주시오~ 큼지막하게 나온사진...
엘리사벳선생 감솨요 집에 귤이 있던걸 까먹구있었소... 입이 심심한데 귤 까먹어야겠소
선생이라니.. 아햏햏하오~ 감이나 주시오!! -_-;
옹드레밥선생님... 다리가 참으로 아름다우십니다. --;
오옷 구럿군요~ 다리가 아름다우십니다..ㅎㅎㅎ
ㅡ.ㅡ;;;;;
거보시오. 아키라햏녀~ 내 전에 햏녀 홈피의 옹드레밥 선생 다리가 남햏 다리답지 않게 아름답다고 하지 않았소? 내 눈이 정확한게요~~
근데.. 무신 남햏 다리가 저렇게 매끈.. --; 털도 없대.. 손도 이뿌구만. --;
다..다들 고양이를 보시오!!! -0-;;; 남친갤 첨 갔는데 느므느므 웃기오~ ㅋㅋㅋ 리플들이 넘 잼있쏘~ 케케케케 다들 가서 보시오~
아햏햏 아키라햏자 아까 계셨는데 사진이 안올라오길래 기다리고 있었다오 -_-;; 오늘은 깜도리의 아방한 표정은 없는게요?
남친갤보다...아까 강쥐갤 가서 갑자기 보게 된 커플겔의 어떤 사진;;이 더욱 무섭소. 그 리플들이란...정말 디씨인들의 악플이란 대단하다오.
깜도리의 아방한 표정도 올려드리리다~ 케케케케 디씨 악플들 정말 싫소.. 동갤만큼 꺠끗한데도 없는것 같소.. 남친갤에 오빠 뒤돌아 보지마? 이건가 암튼 제목이 그런거 있는데 함 보시오.. 보고 숨막혀 죽는줄 알았쏘...
허, 헉!!!!!! 아키라햏자! 밤중에 심장멎는줄 알아쏘. -_-;;;; 무, 물론 그분이 나름대로 위대한 분이기는 하나 나에게는 좀 과하오. 특히 밤중에는 좀 방법의 성격이 강하구려.
http://board7.dcinside.com/zb40/zboard.php?id=friend_boy&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5441
이거 벌써 보았쏘?? 햏햏 진짜 충격적이지 않소..
무슨 심령사진 같소 ㅠ.ㅠ 그 다른 사람들과의 이질감이란...... ㅡ.ㅡ;;; 정말 그분은 위대한 분이오..
안되오~~~ 보지 마시오 -_- 이것도 보시오
http://board7.dcinside.com/zb40/zboard.php?id=couple&page=7&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31
-_- 어떻게든 이해하려고 하고있소...끊임없는 미 추구의 압박-_-이라고 해둡시다
허헉.. 위에 글 리플이 1500개가 넘는구료.. 악플이 아주우우 ㅡ.ㅡ;;;;
무섭소.. 두글이 전부..
요즘 냥갤의 리플채팅에 드디어 중독되고 말았소. 누가 나 좀 구해주시오 아햏햏
깜돌땜에 미티겄소.. 정말 느무느무 귀엽소... ㅠ ㅠ 침대에 다소곳이 누워있는 저모습... 어흑
옆에 앉아서 토토 해준다고 질투하는거요~ 케케케케 지금은 의자에 누워서 토토 밥묵는거 감시하고 있쏘 ㅋㅋㅋㅋ
저 다소곳한 모습 뒤에 질투의 눈빛이 도사리고 있었단 말이오! 흠흠흠.. 아키라햏자 부탁이 있소.. 지난번에 완선언뉘라는 분과 깜돌이 만나던 사진을 기억하오.. 그때보니 완선언뉘라는 분이 깜돌이 어깨를 드니 깜돌의 허리가 쭉~~늘어난 것을 보았소(실은 그 사진보고 깜돌에게 확 가부렀소 -ㅅ-;;;) 그렇게 허리긴 고양인 첨봤소... 다시한번 깜돌을 늘려 허리길이를 재 주시오.. 느무느무 궁금하오-ㅅ-;;;;;;;;;;;;;;;
후후후후후후.. 그거슨........................ 일급비밀이오!!! 버럭버럭 더이상 알려 하지 마시오!! -_-+ 깜도리의 컴플렉스랑 말이오~ 햏햏 ㅠ.ㅠ 동갤 뒤져보면 깜도리의 서글픈 롱허리 이야기들이 많소.. 흙흙
털짧은 애들도 빗질 해 줘야 하는 것이오? 나도 빗질을 안하는 판국이라 털 짧은 여름이도 빗질 해 준 적이 없는데...(사실은 실리콘빗으로 한 번 빗어줬으나 뭐가 좋은 지 몰라 그 이후로는 안 함)
하하 저두 잘 안해줘요~ 일주일에 한번 화장실에서 붙잡고 실리콘빗으로 벅벅 빗겨줍니다. 그럼............ 한무더기가 빠진다오.. 특히 토토가.. 깜돌이는 박박 빗겨도 털이 별로 엄써서.... 실리콘 빗으루 빗길때에 슬슬 슬렁슬렁 빗기면 안되오.. 화장실로 끌고 가서(털이 날리니깐) 완전 박박~ 빗겨야 하오. 그럼 많이 빠질것이오..
아키라햏녀 ㅠㅠ웃다가 배꼽 빠지는 줄 알았소@! 오늘 아니..어제 본좌 생일이라- -;;동문회 친구들과 술마시고 밤새고 친구집에와서 보다가 옹드레 밥에 넘어갔소.>_<
손,발을 보고 한참 헛갈렸소..........@@..내 분명 동생이 男으로 알고 있었는뎅........오호호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