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둘째 탄의 번개꼬리오... 피카 피카 피까츄~~ 이넘은 발라당 누워서 손발 다 요롷게 오므리는 재롱을 가지구 있다오.. 오늘은 발만 살짝 오므렸다오.. 다음엔 손발 다 주먹쥔 사진을 세우겠쏘~~  아주 귀엽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