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사가서 검사하긴 할건데
검사해도 원인이 뭔지 모를 수도 있대
존나 내 입장으론 화나기도 착잡하기도 하다
내 삶의 낙 딱 두가지 중 하나가 얘였는데 시발..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돼
나 가만히 있었는데
존나 순하게 쳐다보다가 갑자기 응? 하는 표정으로 바라보더니 분위기 자체가 바뀌면서 죽일듯이 공격함
수의사분이 아직 4~5살이라 치매는 아닌거 같다 하던데
뇌 문제가 아니면 갑자기 이럴 수가 있나?
아..박수 소리인 줄 알고 조심하면 되겠거니 했는데
아니었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