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순화방법 올렸던 게이인데 진지하게 예전 나랑 상황 ㅈㄴ 비슷해보여서 조언해준다.
나도 가족들이 파양 고민하던 고양이 하나 순화시켰다.
진짜 걍 작정하고 몽둥이 들고 두꺼운 패딩 같은 옷 입고, 긴 청바지 같이 튼튼한 바지에 신발 신고
죽으라고 발로 차고 몽둥이로 패라.. 그 방법 밖에 없다 너가 불 끄고 오지게 처맞다보니 서열이 완전히 망가져서 저런 상태가 된 거다
아무리 마음 아프고 고양이 줘 패는게 힘들더라도 파양보다야 데리고 사는게 낫다. 눈 딱 감고 발로 차고 몽둥이로 두들겨 패라 신문지 같이 소리만 크고 아프지도 않은 거로 때리면 역효과나니까 고양이 죽거나 다치지 않는 선에서 죽으라고 패는 수 밖에 없다
진지하게 데리고 살 예정이라면 내 말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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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화가 아니라 순국 아님?
...........자패묘 만드는 방법이네
자폐묘 같은 개소리하는 캣맘은 꺼지고 사람 공격하고 할퀴는 고양이를 그러면 놔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