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빨간약 먹고 안함 그 ㅄ세계가 질리기도 해서

셀털이지만 프리랜서라 집에 맨날 있어서 임보 5번 해봄


한번도 범백 검사 안하고 보낸적 없음

범백 검사는 정말 최소한의 책임감이라고 생각함

게이들도 다 알테지만 범백은 초반에 티가 안남 특히 아깽이들은 툭하면 설사 지려서 분간이 잘안됨

그래서 고다나 포인핸드 입양글 보면 웬만하면 범백 키트 사진 있음 


병원 갈 때도 수의사들한테 아깽이 주워왔다고 하면 꼭 권유하는게 범백검사임 특히 입양보낸다 하면

거의 치사율이 90%고 분간은 안되는데 전염병 오지는 극극극극극극극극 민폐병이기때문에;

칼리시나 허피스는 티가 나서 (재채기,눈꼽 등) 수의사들이 이건 검사 자체를 스킵하기도 함 링웜도 그렇고.

검사비가 비싼것도 아님 

병원에선 3~5만원 정도 들고

동물 약품 취급하는 병원에서 15,000원 정도에 키트 파는데 그거 키트 사서 똥꼬나 똥 묻혀서 하면 됨 쿠팡에서도 판다


이정도 수고나 돈도 안쓰다니 ㅋㅋㅋㅋㅋ  암것도 모르고 입양자가 불쌍한 따름임

아마도 입양자 집도 지금 난리가 났을텐데

워낙 네임드기도 해서 괜한 일 안크게 하려고 다 탈퇴하고 간듯

또 입양 보내본 고다 사람들도 속으로는 다 나같이 생각하고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