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허접인데요--; 번호 보면 아시겠지만 오늘 디카 입문했음 집에 가다 요녀석을 찍으려고 했는데 숨더라구요 그래서 조용히 차밑에다 카메라를 들이대고 찍었지요 ㅎㅎㅎㅎ 동물학대인가--;; 귀엽게(?) 봐주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