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스트리머가 기르는 고양이 주인 발톱으로 깎는게 일상이었는데 동생 한마리 만들어주니까 개냥이 되더라
지랄냥이 해결법으로 한마리 더 입양하는 것도 있더라
익명(123.215)
2021-09-25 21:11
추천 2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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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가 뭘까
지가 발톱으로 깎여보고 아파봐야 '아 깎으면 반응하는게 놀자는게 아니구나'라고 깨닫는 원리라고 알고있음
거기 스벵 존나 순하던데 교화된거 아니농
둘째가 순하긴 하더라 확실히
둘째가 배우면 어쩌려고
시청자들도 골칫덩이 두마리로 느는거 아니냐고 우려했는데 잘 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