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품하는 복년이 찍었소.. 2번째 사진에서..부끄러워하는 복년이.. 아비 닮아서...낮가리고 부끄럼이 많소... 아~ 햏자들 추카해주시오~ 취업하였소... 그런데 복년이와의 시간이 줄어들것 같소.. \'복년아~ 아빠 돈많이 벌어서 맛난거 많이 사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