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왠일이니 마이클?!\' 이란 만화를 보면서 나도 언젠간 저런 냥이를 키울테닷!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어제 찍은 홍춘이가 딱 제가 원하던 그 이미지의 마이클이었습니다... 왠지 갑자기 두발로 서서 문워크를 하면서 갈것만 같은... -_-;;; 아.. 조명은 멋모르고 백열등으로 마춰놨다가.. 퍼~렇게 됐습니다..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