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련이 덜 되서 아햏햏한 말투는 구사할수가 없네요 -_- 우리 이쁜 나무 사진입니다. zoom-number=0 > zoom-number=1 > 저도 한번 완벽한 아햏햏 말투를 구사해보고싶습니다;
~!@@
정말 이쁘오.....터앙이오???.......장모종 저런 무늬 흔치 않은데 정말 이쁘오.....+0+
몇살이오?......2세 안가지오?.....나무닮은 아가 원하오...o.o
예쁘다 *^_^*
또 하나의 인기묘 탄생 예감이오....사진 많이 쎄워(올려) 주시구려...
아햏햏 말투는... 그냥 나오는데로 지껄이란 말이오. 나도 어느새 햏자가 됐소
\'나\' 햏자의 말에 전적으로 공감하오. 본햏녀도 처음 동갤에 왔을 때 모든 게 넘나 낯설었소. 특히나 하오체는 더더욱 그러했다오. 바뜨 기러나~~~ 냥갤에서 몇 일 지지고 볶고 죽순이 짓을 했더니 나중에는
하오체를 안 쓰는 햏자들을 이상하게 보게 되었소. 참으로 개구리 올챙이 시절 홀라당 까묵은 아햏햏스런 현상 아니겠소.. --;
굳이 하오체를 쓰지 아니하더라도 괜찮다고 생각하오만?
나무라니, 이름도 넘 예쁘고 생긴것도 너무 예뻐요*^^
음... 그렇군요
나무는 페르시안이라고 분양받았지만 혼혈끼가 있는 아기에요. 지금 4개월갓 넘었어요. 커보이지만 -.- 실제로보면 작아요;;
-ㅅ- 털색깔이 참..이쁘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