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사진은 절대 연출이 아니오. 천장에 분홍색 운동화끈을 달아놨더니 하루 3~4시간은 너끈하오. 루피가 키보드 치는 내손을 방법하고 있소 ㅡㅡ;; 글자 치기 힘드오.. 요즘 부쩍 많이 큰 루피라오. 우다다도 장난이 아니고 새벽마다 뛰어다니면서 팔목에 매달려서 아침마다 잠을 설치오.. 잘때되면 품속으로 냥냥 거리면서 앵긴다오,..그럴땐 넘 귀엽소. 놀아달라고 앵기고.. 재워달라고 앵기고. 여튼 애교도 만코 혼자서도 무지잘논다오. 혼자 미틴듯이 뛰어다니는거 보면 \"또 미쳤군 -_-;\" 이런생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