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엔 말만한 처녀가 둘이나 있소... 그녀들을 소개하오.. 쭈꾸와 쪼꼬요,,,많이들 이뻐해 주시구랴..아님 이 햏자 삐지겠소..-.-;; 왼쪽이 쪼꼬고 오른쪽이 쭈꾸요.. 아랫사진은 쪼꼬라오 쭈꾸가 궁금한 햏자는 어제올린 사진을 참고하시구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