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number=0 > 꽤나 아방하게 나왔소. ㅡ_ㅡ;; 원래 훨 이쁜 녀석인데 찍사의 능력이 부족하구랴.. ㅠ_ㅠ zoom-number=1 >_< 자그마한 것이 귀여워죽겠소.. 이름은 여러개를 놓고 고심하다가 친구의 강요로 \"리쪼\"라 정했소. 짜먹는 요구르트라고 놀리지 마시오. 놀리는 자 방법할 것이외다~ >_< 차쌤네 병원가서 예방접종도 시키고, 레볼루션, 구충까지 다했소. 게다가 이 넘이 피부병이 살짝 있는지라 연고랑 약용샴푸까지 받아왔소. (병원비 정말 무시할꺼 못되오.. ㅠ_ㅠ) 이 피부병만 나으면 정말 한 미모 할 것 같소이다. 캬캬 ^0^ 앞으로도 종종 사진 올리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