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만에 올리는 사진이네요~ 다들 바쁘신 데두 애들 사진 올리시는 것 보면... 참 대단하시다 싶어요~ 엄마가 냄새가 난다고 하셔서 화장실을 욕실 쪽으로 옮겼거든요. 화장실을 왔다갔다 해야 하니까 욕실 문을 열어두는데... 며칠전부터 새벽만 되면 화장실 플라스틱 세수대야에서 웅크리고 잠을 자요. 찬데 자니까 설사를 계속해서 새벽에 화장실 갈때마다 데리고 오는데.. 그럴때마다 \"이힝~\"하는 소리를 내고 또 화장실로 가구요... 나랑 자는데 불만이 있어서 그런가???ㅠ.ㅠ 뭐 좋은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