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사용한지  언    10개월정도요 애들이  많으니   정말  우다다의   곳으로  좋소 다른캣타워와  달리  빙글빙글  돌아서  내려오니   꽤  애들이  첨엔  낯설어  하지만   좋아하오 아래쪽에  저렇게  화장실을  두니 멀리서  우다다다다다다다   뛰어서  도움닷기  해서  올라가오 캣타워  위에 옆벽장이 보이시오 거기도  물건을  치울수  밖에  없섰소  애들이  거기서  자오 ㅠ_ㅠ 거의  언덕엔  애들이  다  스크래치  방법하였소 비싼거  빼곤    후회없소 ㅎㅎㅎㅎ 창들은   방법한거  아니오   칠하다가  지쳐서  다음날  할까하다가   벌써  일년이  자났구려 ㅋㅋㅋ 마샤혼자  놀기엔  좀  심심하지만 혼자있는  집애들은 첨에  캣타워와  사랑에  빠져서 절대  안내려오고  거기서만  자고 놀고한다오 조용한  아이들도  거기서  조용히  잠만  잔다오 꼭대기 옥탑방이  젤  인기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