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두리번 두리번~ data-nummark="2" zoom-number=1 > 쿠키 뒤를 쫓아가는 미키.. 처음 맡는 땅콩냄새가 신기한가보오. -_-; 이게 모야~ 뭐 이런게 있어~ data-nummark="3" zoom-number=2 > 아악~ 이봐 아저씨 여긴 여자 화장실이란 말이야~ 뵨태야~~ 그럼 난 어디로 가지 ㅡㅡ;; data-nummark="4" zoom-number=3 > 킁킁~ 이 아저씨 보게~ 뻔뻔하긴~ 쿠키는 처음 온곳인데도 잘 돌아다니고 곧바로 식사를 할줄아는 대범함을 지녔소 data-nummark="5" zoom-number=4 > data-nummark="6" zoom-number=5 > data-nummark="7" zoom-number=6 > data-nummark="8" zoom-number=7 > 쿠키가 잠깐 내려온 틈을 타 곧바로 미키가 올라가 자리를 빼앗았소. 어딜~!! 우잉.. 저 여자애 되게 피곤하다.. 여긴 내 자리야!! 부릅! 둘은 하악대지도 않고 잘 놀고있소. 쿠키는 좀 피곤해보이는데 지칠 줄 모르는 미키가 계속 쫓아다니면서 귀찮게 굴고있소.. 암튼 쿠키는 내가 본 냥이 중 가장 멋진 냥이인거 같소. 내 무릎에 올라와 미키는 해주지도 않던 꾹꾹이를 마구마구 날려주고 무릎에 앉아 잠을 자는게 아니오~ 이런 천하태평인 냥이가 다 있나~ 암튼 미키에게 꾹꾹이를 받지 못한 한을 쿠키가 데신 풀어주는구료.. 아아.. 미키 둘째를 들이게되면 이름을 쿠키로 지어서 \'미키 = 미꺄오, 쿠키 = 쿠꺄오\' 이렇게 부르려했더니 신랑이 쿠키요 허허허.. 쿠키야~ 많이 먹고 힘내야지~ 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