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고양이 사랑하는거 맞는지 의심스러울 정도임.

귀자르는거 자체가 완전 야생고양이 인증마크인데 입양보낸답시고 대체 그걸 왜하지???

귀잘린거 하나만으로 어릴때부터 생야생 + 태어날때부터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구질구질하게 살아왔음 + 건강 안좋음 + 사람 손 안탐 딱 이런 느낌인데

고양이를 사랑하면 귀를 자를수가 있나...

다 떠나서 사랑하는 고양이면 귀에 기스만 나도 마음아플거같은데.

그리고 고양이 자체가 와꾸하나로 입양이 갈리는 생물인데 귀잘리면 입양이 되겠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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