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고양이 사랑하는거 맞는지 의심스러울 정도임.
귀자르는거 자체가 완전 야생고양이 인증마크인데 입양보낸답시고 대체 그걸 왜하지???
귀잘린거 하나만으로 어릴때부터 생야생 + 태어날때부터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구질구질하게 살아왔음 + 건강 안좋음 + 사람 손 안탐 딱 이런 느낌인데
고양이를 사랑하면 귀를 자를수가 있나...
다 떠나서 사랑하는 고양이면 귀에 기스만 나도 마음아플거같은데.
그리고 고양이 자체가 와꾸하나로 입양이 갈리는 생물인데 귀잘리면 입양이 되겠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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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지돈으로 안하니까
그리고 원래 시 지자체로 중성화 애들은 시자산임 ㅋㅋ
아 오늘도 입양안된다고 징징짜면서 귀자르는 고양이 봐서 어이가 없노 ㅋㅋㅋㅋㅋ - dc App
아 그럼 매탈남은 그 동네 자산을 데리고 이사간거네 노얼척
내돈아닌걸로 으스대는거지뭐
캣맘들 자칭 3천억 자산가도 알고 지내고 돈많던데 좀 쓰지 - dc App
귀자르는건 문제가 아니야. 불알을 자르는게 문제다
불알은 잘라야지 어쩌겠노... - dc App
ㅇㅇ그리고 방사가 원칙인데 세금 낭비
지돈으로하면 징징댈일도없을텐데 세금쓰고 징징대는건 역겹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