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꾸미는 목욕을 하던중 응가를 했어요.
오늘 아침 꾸미는 깔고자는 얇은 이불에 쉬야를 했죠 -_-
것도 화장실 바로 코앞에서 T_T
덕분에 할머니한테 꾸미 오늘 콧잔등 무쟈게 맞았습니다.
오늘 비취가 컴터에 열중해있는데 할무니께서 부르셨어요 똥치우라고 -_-;
놀라서 달려가보니 꾸미가 화장실에 응가를 했더군요!!!
얼마나 기쁘던지 꾸미한테 잘했다고 칭찬해줬답니다 ^^
근데 이뇨석이 -_- 사료를 안묵네요 T_T
먹은것도 얼마없는데 -_-. 한가지 걱정을 덜면 또 다른 걱정이...
어제 꾸미는 목욕을 하던중 응가를 했어요.
오늘 아침 꾸미는 깔고자는 얇은 이불에 쉬야를 했죠 -_-
것도 화장실 바로 코앞에서 T_T
덕분에 할머니한테 꾸미 오늘 콧잔등 무쟈게 맞았습니다.
오늘 비취가 컴터에 열중해있는데 할무니께서 부르셨어요 똥치우라고 -_-;
놀라서 달려가보니 꾸미가 화장실에 응가를 했더군요!!!
얼마나 기쁘던지 꾸미한테 잘했다고 칭찬해줬답니다 ^^
근데 이뇨석이 -_- 사료를 안묵네요 T_T
먹은것도 얼마없는데 -_-. 한가지 걱정을 덜면 또 다른 걱정이...
내 그럴 줄 알았다오!
사료도 익숙해지면 먹게 될 것이니 걱정마시오
사료만 거부하오 -_- 분유도 먹고 캔도 먹소 T_T 온니 사료만 거부하오 T_T 슬프오!
아, 그래도 캔이랑 같이 버물려서 주면 사료도 잘 먹소 =ㅅ= 단 물에 뿔려서만 주면 안먹소 -_- 이 것이 입이 고급이 되어뿌리는건 아닌지 걱정이라오
헉...!!! 꾸미 앞에 있는 검은 물체가 그 맛동산인줄 알고 깜짝 놀랐다오...방법해주시오...ㅠ_ㅠ
거묘의 징조를 알고 싶어요! 밥을 먹고도 더 달라고 자꾸만 울면.. 기대해도 좋은건가요? 버릇나빠질까바 계속 안주는데..- -울집온지는 3달쯤 됬는데요. 지금은 너무 늦은걸까요. 무지무지 큰 고양이를 원해!
이제보니 검은 비닐봉지 묶어둔거 같구랴...첨엔 저 조그만 몸에서 엄청난 물건(?)이 나온줄 알고 가슴이 철렁했었다오.....
나..나도 리플읽기전까진 맛동산인줄 알았소;;;너무 놀랐소이다;울 냥이도 첨엔 통조림만 먹이다가 살짜쿵 굶겼더니 사료든 뭐든 안가리더이다..잔인하지만 어쩔수없었소..
치요 / 저 검은 봉다리 묶은거를 꾸미는 잘 가지고 논다오 =ㅅ=; 발로 툭툭차고...그래서 안치우오..-_-
5:19 / 본좌도 거묘의 징조를 알고싶소!!! 어떻게하면 거묘로 키울수 있는거요T_T
ald / 본좌도 정 안되면 녀석을 굶겨볼까 생각중이라오 =ㅅ=
아, 토리랑 로로는 이제 건사료도 잘 먹어요. 꾸미도 건사료를 소화할 수 있지 않을까요? 아, 나도 어여 이 녀석들 목욕시켜야 할텐데.. -ㅅ-*
거묘가 될 아이들은, 일단 수컷이 가능성이 높소이다. 그리고 다리가 길며 발이 유난히 커야하오. 또래아이들 보다 머리가 크다면 몸이 머리크기에 맞게 자라서 거묘가 되거나, 몸의 성장이 머리크기를 못따라가서 대두묘가 되거나 둘중 하나요. 아가때는 많이 먹여보시오. 먹는게 살로가는지 키로가는지 유심히 관찰하시오. 그리고 기지개를 켜주시오. ^^;;;
쥐돌이 어릴때 닮았소... 음, 그러고보니 쥐돌군은 머리가 작아도 떵배가 제법인... -.-;;;
-_- 그럼 꾸미는 거묘가 될 기질이 없다는 거요?T_T? 머리가 작소 -_-; 몸은 크다오==;;;
사진 자주자주 보내주세요 T_T 꾸미 사진은 대부분 홈피로 업뎃해서 올라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