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미 화장실앞에서 사진 샷! 어제 꾸미는 목욕을 하던중 응가를 했어요. 오늘 아침 꾸미는 깔고자는 얇은 이불에 쉬야를 했죠 -_- 것도 화장실 바로 코앞에서 T_T 덕분에 할머니한테 꾸미 오늘 콧잔등 무쟈게 맞았습니다. 오늘 비취가 컴터에 열중해있는데 할무니께서 부르셨어요 똥치우라고 -_-; 놀라서 달려가보니 꾸미가 화장실에 응가를 했더군요!!! 얼마나 기쁘던지 꾸미한테 잘했다고 칭찬해줬답니다 ^^ 근데 이뇨석이 -_- 사료를 안묵네요 T_T 먹은것도 얼마없는데 -_-. 한가지 걱정을 덜면 또 다른 걱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