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능선님께 양순이를 입양받은지 딱~ 한달이네요... 그동안 사진을 많이 못찍어서..이 사진은 울집 와서 한 열흘쯤 됐을때 맘먹구 찍은거랍니다.. 디씨 들어와서 냥이들 사진 보는게 낙이었는데 두달 정도 일이 좀 바빠서 가끔 밖에 못들어오구.. 우리 양순이 사진 올리는 것두 이렇게 늦어졌네요..^^;; 앞으로는 사진두 자주 찍구 올릴려구요..우리 양순이 이뿌게 봐주세요~~~^^ 이뿐 양순이를 제게 보내주신 하얀능선님께 다시 감사하다는 맘 전하구 싶네요... 아 그리고 저 조언들 부탁해요~ 우리 양순이가 꼬리를 빨아요...ㅠ.ㅠ 냥이네에서 글 찾아보니 크면 자연스럽게 없어질 수 있다고 하구 엄마랑 빨리 헤어진 탓인듯 해서 안쓰럽기두 하구... 무엇보다 꼬리 빠는걸 너무너무 좋아해서 그냥 두긴 했는데요... 먼가 좋은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