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해가는 사람이나 맡아주는 사람한테 주는 일종의 사례금 겸
그동안 먹여주고 재워준 값이라 생각했는데



지들이 쳐먹는 치킨값이라는거 알고 개충격받음
아주 쇼킹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