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늘 "사람이 먼저다"를 주입시킴
나이들면 들 병원비 생각해서
모래같이 소모하고 마는 용품들은 무조건 싼것부터 사서 길들임..
대신 인간 편의위주인 두부모래니.. 솔트모래니 그런 이상한건 안하고 벤토로.. 모찌네같은거
길거리 부랑묘 주제에 사료까탈부리는건 용서가 안되므로
새끼때부터 아주 다양하게 사료를 먹임
생식도 주고 ㅋㅋㅋㅋ
특정사료만 선호하지 못하게했고
매일매일 다른 사료 줌.
초반엔 잘몰라서 캣츠랑도 며칠줬음
간식도 거의 안주고
형편 되는대로 키우다보니
사료건 모래건 있으면 있는대로 주면 주는대로 잘먹고 잘쌈ㅋㅋ
근데 타고난 식탐은 강호동 돈스수준인데
간식을 안주니까 싱크대나 간식칸같은거 뒤지는 습관생김 ㅜ 이건 못고침
그리고 입질하는거 아리집사같은애들 보면 나는 부처가 아니라서
너무 싫더라고 ?
조금만 깨무려고해도 오도방정 떨거나 ㅈㄴ혼냄
그리고 장난으로라도 할퀴거나 하악질하면 ㅈㄴ팼던것 같음ㅋㅋㅋㅋ
그래서 입질은 안하고 순하디 순한 무릎냥이가 되었음 둘다
역시 패야 말을 듣는다
조련을 잘했네 몇살에 데려옴??
한 3갤쯤ㅋ
매롱 귀엽노
이걸 훈육 성공시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번째 사진 귀엽노 ㅋㅋㅋ 근데 비추 뭐임 ? 패럴캣 키우는 캣맘들의 통한의 비추인가? 아 아니다.. 그들은 품종묘 키우지..
길에서 똥숏 키우는 캣맘이겠지. 그년들 변명이 얘넨 집에 적응못하는애들이라 집에서 못키워요~이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