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가면 갈수록 달이 가면 갈수록 인상파 고냥이 되어가고 있던 삼손군. 그가 백만년만에 처음으로 귀여운 표정을 지었답니다. 역시 혈관을 타고 흐르는 묘족의 피는 속일 수 없는지, 삼손이가 봉지 속에 들어가자, 다시 천진난만한 눈망울이 되었답니다. #1 새까만 포도알 같은 눈동자~ data-nummark="1" zoom-number=0 > #3 응시하다  (삼손!  뭘 보고 있는거야? 너의 시선을 사로잡은 건 누구지?) data-nummark="2" zoom-number=1 > #5 의심과 경계의 눈초리 (누가 니 봉지 뺏을까봐 그래?) data-nummark="3" zoom-number=2 > #7 갈기 갈기 찢긴 봉지들. (역시나 그는 얌전함이나 부드러움과는 거리가 먼 맹수과였던 것이다.) data-nummark="4" zoom-number=3 > 요거이 <삼손 이네> 홈페이쥐로 공간이동 할 수 있는 타운포탈이라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