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손] 그에게도 귀여운 구석은 있다.
N2(211.219)
2002-11-04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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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가면 갈수록 달이 가면 갈수록
인상파 고냥이 되어가고 있던 삼손군.
그가 백만년만에 처음으로 귀여운 표정을 지었답니다.
역시 혈관을 타고 흐르는 묘족의 피는 속일 수 없는지,
삼손이가 봉지 속에 들어가자,
다시 천진난만한 눈망울이 되었답니다.
#1 새까만 포도알 같은 눈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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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응시하다 (삼손! 뭘 보고 있는거야? 너의 시선을 사로잡은 건 누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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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의심과 경계의 눈초리 (누가 니 봉지 뺏을까봐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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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갈기 갈기 찢긴 봉지들. (역시나 그는 얌전함이나 부드러움과는 거리가 먼 맹수과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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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이 <삼손 이네> 홈페이쥐로 공간이동 할 수 있는 타운포탈이라오. ^^
그림 안뜨오 -ㅁ-; 내눈이 어떻게 된거요?
리플 쌔우자 마자 그림 뜨는건 왠조화요 -ㅁ-;;;
쿨럭.... 너무 이쁘오... 그림이 안떴다가 다시 나오는구려... 어찌한것이오?
삼손이 같은 눈 색은 첨보는것 같소 주황색이구료.. 너무 이쁘오.. 감 같소..
아핳핳. 본좌도 글 올리자 마자 빨간 곱표가 나오길레 아연실색했다오. 봤더니 태그에 img src 태그 다음에 띄어쓰기를 한게 아니었겠소. 그래서 바로 수정했다오. ^^v
듀홯왕자인가보오...삼손이가 남자였다니....난 여자인줄알았소..데릴라를 업어오시오..
눈이 정말 주황색 인가요? 이뻐요,,
하핫~ 주황색 눈은 조명발의 탓이 아닐까 합니다. 평상시에는 갈색에 가까운 호박빛이었다가, 환한 불빛아래에서는 주황색으로 빛이 난다죠. ^^
눈색깔이 너무 특이하고 예뻐요...
눈색깔이 너무 특이하고 예쁘네요
못올린다는 글 떠서 뒷말만 바꿨더니 ...두개가 다 올라갔넹...@.@ 뜅굴...
...허억...귀엽소,.. 나에게도 한마리...털석..
눈색이 이쁘오 +_+ 봉지나 가방을 좋아하는 고냥마마님들을 보면 부럽소.
반달이가 새까만 포도알 눈동자가 될땐 그의 천적 드라이기가 나타났을때 뿐이라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