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까지 왓순이에게 엄청난 방법을 하고나서 밖에 나가서 처방식이랑 장난감을 사왔소. 그리고나서 녀석들에게 마타다비한수저 쌔워주고나니..녀석들이 나에대한 서운함을 다 없애버렸나보오.. 나도 마타다비한수저 먹어야겠소..녀석들의 서운함을 없애기위해..ㅠㅠ 왓순이가 갑자기 뒷다리격련이 재발했소..ㅠㅠ 병원에 갔는데 아무도 없었소.. 핸드폼을 안가져가서 좀 기다리다가 왓순이가 너무 추워해서 그냥왔소. 많이 주물러드리고있소.. 참!!!! 오늘 집에서 놀고있는데.. 누군가가 집문에 열쇠를 꽂는것이 아니겠소? 그래서 마구 소리질렀소. 누구야!! 누구세요!!! 누군가가 내려가는 소리를 듣고 잠옷차림으로 슬쩍 쳐다봤소. 아래층에서 전화를 하는것이 아니겠소.. 그러더니 내가 문닫은줄알고 위를 살짝보는데 나와 눈이마주쳐서 둘다 놀랬소. 2층에 건물주인이 살아서 얘기했소.. 현관문을 누군가가 열어놨소..(비밀번호나 카드가 있어야만 들어올수있는데...ㅠㅠ) 아줌마가 본좌 놀랬을까봐 먹을것을 주었으나 내가 싫어하는것만줬소.. ㅡ.ㅡ 아무튼. 지금도 조금 무섭소.. 아줌마가 현관문에 CC카메라 설치해놓는다고 했소.. 아햏. 이제 집도 무섭구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