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집이라는게 대충 손바닥 두세뼘짜리 스티로폼 박스에 고양이 드나들만한 구멍 뚫어둔 움집인데 거기에 사람이 어떻게 똥을 싼다는거지?
설마 손으로 집어서 넣을리는 없고 요강처럼 돌려놓고 싼 다음 다시 원래 상태대로 돌려놨다는건가?
그러면 벽면에 똥이 안묻을 수 없으니까 사람똥이랑 고양이똥은 확연하게 구분되지 않을까ㅋㅋ
설마 손으로 집어서 넣을리는 없고 요강처럼 돌려놓고 싼 다음 다시 원래 상태대로 돌려놨다는건가?
그러면 벽면에 똥이 안묻을 수 없으니까 사람똥이랑 고양이똥은 확연하게 구분되지 않을까ㅋㅋ
개소리지 어떤 정신병자나 노숙자가 하필 그 작은 스티로폼집에 미쳤다고 벌려서 똥싸냐? 당연히 고양이똥이지
아니 보통 또 테이프 뽁뽁이 칭칭 감아놓는단 말임 그거 뚜따도 힘든데 사람이 똥싸는 방법은 돌려서 입구로 싸는거밖에 없음 그런데 그런 증거정황 하나 없이 지들끼리는 사실이라고 믿는게 웃겨서 그래
캣망구들 말하는거 보면 꼭 사람똥 본 적 없는 것처럼 얘기해서 그게 더 웃김 ㅋㅋㅋㅋ
그것보다 밥만 주고 치우질 않아서 그런가 고양이 똥을 못본거같음 똥 좀만 푸지게 싸도 개라는둥 사람이라는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