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일 그를 만나다....
개잡이(61.33)
2002-11-04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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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석 운좋았네요 잘 기르세요흐흫
좋은 일 하셨네요.. 좋은 인연 되시길 빕니다.
정말 잘생긴 복덩이를 데려오셨군요! 며칠 되지도 않았는데 저리 뽀샤시 해졌다니.. 예쁘게 잘 키우세요 ^^
좋은일 하셧소.. 아... 부럽소이다 ㅠ.ㅠ
골골골 소리 들으면 잠이 오지 않던가요? -_- 잠 잘오던뒈.. -_-
좋은일 하셨네요. 고양이랑 잘 사세요. 근데 골골 거리는 소리가 그렇게 크나요?;;
그렇게 좋은 소리를 밤마다 듣는단 말이오? 복도 많소~ 부럽소~
근데 업둥이들이 더 골골대는것같소. 돌돌이는 본좌가 이쁜짓 수없이 해야 보답으로 한두번 골골대고 만다오...하지만 흰둥이는 눈만 마주쳐도 골골골이오...집냥이들은 사랑에 배가 부른듯 싶소이다 ㅜ.ㅡ
우리집 애들은 머리만 쓰다듬어주면 자동으로 골골골이오... 그리고 골골골 소리 나면 좀 있으면 디비 자오... 그래서 본좌는 사실 \'고르륵\'을 \'기분좋다\'보다는 \'졸린다\'라고 더 많이 해석하오.
냥이가 좋은 주인을 만났구려. 다음번에 \"골골골\" 소리 녹음해서 한번 쌔워주구려. 궁금하오. 느므느므.
복받으실게요-부디 평생 끼고 잘 보살펴주시구려..맘변하면 아니되오.훌쩍..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