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노랗게 잘 구워진 이쁜 식빵, 하나는 반쯤 익다 말은 반은 허연 옆구리 터진 식빵 -.,- 왼쪽 녀석 자세를 보니 본햏도 저렇게 아늑하게 자고 싶다는 충동이 넘치는구려.. 실제 상황을 상상해보니...사회생활 포기라는 기회비용이 들것같은;; 오른쪽 녀석은 여아인데 눈매가 상당히 아햏햏 하지 않소? 여시라는 말이 번뜩 떠오른다오.. 하지만 실제 행동을 보면 하루에도 30번씩 깬다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