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맘 캣데디같은게 왜 생길까 생각해본적 있을거임
그 양반들 왜 종이 다른 가축을 인간에 비유할까
왜 과거엔 미치갱이로보던 동네 비둘기, 고양이 할매들이 늘어날까
그런 사람들 공통점이 고독하다는거다
원래 그 동물들에게 쏟아야될 애정과 체력이 가족과 자식, 자기가 속한 공동체에 소모될 체력과 애정인거

원래라면 화목한 가정에서 사랑스러운 자식들 돌봐야하는 시기에 개인주의 성향과 이성혐오 저출산 PC 다 겹쳐서 애는 안낳고 고양이를 사거나 하니까 그쪽에 관심이 집중된다 그거야
근대 거기서 돈도 없잖아 그럼 이제 캣맘이 되는거지 사람이 돈없다고 자식 안나았나?
고양이 살돈 없으니까 길에 나다니는 아무 동물이나 지 자식이 되는거야
그런 이유로 아무리 머리 쥐어짜봤자 캣맘을 막을 방법은 없음
자식사랑에는 이성과 지식이 안 통하기때문에 설득이 가능한 영역이 아니기 때문이지
캣맘을 없애려면 사회 풍조를 바꿔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