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같으면 별 관심이 없거나 그냥 넘어 갔을텐데


이제는 개체수도 워낙 많아지고


털바퀴가 다른 소동물들 잡아죽이니 다른 멸종위가동물 관리하는 정부부처에서도


마냥 관용을 베풀기는 어렵지


애초에 얘네들은 멸종 위기종과 철새들 보호가 주 업무니까


게다가 워낙 미친 캣망구들이 많으니까 고보협같은 동물단체 믿고 폭력도 쓰는 모양인데


그거는 알까?


진짜 문제가 되면 부추긴 놈들은 다빠져나가고 그 죄값은 혼자 오롯이 진다는거?


정부도 앞으로는 마냥 털바퀴 문제 좌시하진 않을꺼야


멸종위기동물수가 줄어드는게 눈에 보이면 어쩔수 없이 처리하게 될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