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 있는 동물 보고 유기동물이라고 못하지. 유기동물 읊고 다니는 애들은 피보나치 수열도 모르는 것들이라고 봄. 굶는 한 마리를 놔두면 한 마리만 고통받지만 밥을 주면 새끼 치면서 수백마리가 고통받게 된다는 당연한 미래를 예측하지 못함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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