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숏 키우는 거야 개인의 취향이고 간택받아서 키우는 놈인데 아무 상관없고 보기 좋지
근데 도숏충들은 씨발 도숏을 자기 도덕딸감으로 쓰잖아ㅋㅋㅋㅋㅋ
품종묘 가지고 강간산물에 유전병덩이라며 후려치면서 도숏 올려치는 것도 개 좆같고
입양법은 입양하는 사람 자유인데 샵에서 산 사람한테 넌 동물을 돈으로 보고 학대하는 거라고, 나처럼 길에서 죽어가는 놈 살려야 하지 않냐고 훈계질하고 가스라이팅 오짐
도숏충 때문에 결국 도숏 자체가 ㅈ같이 보이는 시선 늘어나고 도숏 키우던 묘주들만 눈쌀 찌푸리게 됨
씨발년들
자꾸 코숏 거리는것도 ㅋㅋㅋ 열등감 같음 걍 잡종이라고 인정하고 품종묘 후려치기만 안 해도 똥숏이라고 욕 안 먹음
ㄹㅇ 그냥 지 잡종묘 키운다고 하면 되는데 '코숏' 거림ㅋㅋㅋㅋ결국 품종묘에 열등감 있는거지
코숏이라는 말 만들면서 품종 까는 거 너무 어이없음ㅋㅋㅋ 품종을 동경해서 하나의 품종인마냥 코숏이라는 단어 만들어 쓰면서 품종은 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