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맘년의 위선적인 이중성이 존나 역겨우니까 돌려까는거지 ㅋㅋ
얘네도 기본적인 사고회로는 우리랑 똑같음
'길고양이는 길에서 사는게 맞다'
캣맘들도 이게 베이스로 깔려있으니까 밖으로 당당하게 내쫒으면서도, 자기 집에 안들이고 피딩의 즐거움만을 누리면서도 죄의식이 전혀 없는거
얘넨 원래 밖에 사는 야생동물이니까 ㅋㅋㅋ
근데 이 지능낮은년들의 문제는 야생동물인 털바퀴한테 밥을주고 집고양이처럼 보살핌을 베푸는 행위 자체가 '착한일' 이라고 생각하는것에 있음
나는 불쌍하고 연약한 작은 생명을 도와주는 착하고 숭고한일을 하고있다
내가 하는 일은 옳고 정의롭다 생명을 경시하고 나의 선행을 깎아내리는 너희들이 악이다.
이런 병신같은 사고회로를 돌리고 있으니까 저렇게 당당하게 민폐짓을 하는거고.
결국 근본적인 문제는 저들의 떨어지는 지능과 사회성임.
애완화 시킨 '집고양이' 와 야생동물인 '털바퀴'를 동일시 하는 덜떨어지는 대가리가 첫번째 문제.
내 욕망을 채우기 위해 타인의 아픔따위는 일말의 신경도 쓰지않는 망가진 사회성이 두번째 문제.
사회화가 제대로 이루어진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자신의 뒤틀린 욕망을 채우기 위해 타인의 희생을 강요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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