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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펫샵과 캐터리는 합법이고 철저하게 관리 후 판매하기 때문에 학대행위가 아니다. 오히려 쉼터에 몇십 마리 모아놓고 싸구려 사료 먹이며 고밥비 받는 털레반들 길터리가 불법에 학대행위다.

2. '코숏'은 존재하지 않는다. 전부 잡종 도메스틱 숏헤어라고 지칭해야 한다. 은근슬쩍 어느 나라에나 있는 도메스틱을 한국 토종 품종인마냥 올려치는 열등감 섞인 단어=코숏

3. 입양 수단은 입양자 선택이고 특정 수단을 강요할 수 없다. 강요하는 것은 동물윤리 향상운동이 아닌 가스라이팅일 뿐.

4. 고양이는 stray랑 feral로 나뉜다. 이 중 feral은 선천적 경계심과 야생성 때문에 순화가 불가능하며 가정집에서 키울 수 없다. feral을 소심하고 예민하다는 말로 포장한 걸 입양하면 좆된다.

5.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경쟁업체에 돈쓰지 말고 제 길터리에서 사세요

6. 품종묘 유전병투성이에 병원비 깨지는 건 헛소리다. 길 출신 도메스틱들이 걸린 구내염 범백 링웜 가능성이 훨씬 높고 이쪽이 병치레 돈 더 많이 깨짐.

7. 유기묘는 펫샵 이용자가 아닌 털레반 때문에 생기는 것이다. 이들은 동물을 구조한 우월감과 아기고양이의 귀여움만을 소비하고 귀여움이 사라지면 판매를 시도하며 팔리지 않으면 방사라는 이름으로 유기를 일삼는다.

8. 고다에서 함부로 입양하면 큰일난다. 책임감 확인수단이라는 포장으로 엄청난 신상요구와 가정감시를 당연시한다. 개체도 feral은 기본에 아프고 장애 있는 놈들 투성이인데 제대로 고지 안 해서 피본다.


냥갤 안 접했으면 사지 않고 입양하는 게 맞는 줄 알았고 feral cat 존재도 몰랐을텐데 대가리 봉합 완료됨
고마워요 냥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