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갤 몇개월째 보고 있는데 어떻게 하나같이 그 족속들은
1.캣맘질하면서 민폐끼치고
2. 사지말고 하자 있는 똥도숏 입양하라면서 좃같은 계약서를 써대고
3. 정작 지가 키우는 건 싹 다 품종이고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카페나 고양이 팔아먹는 유튜버나 뭐 모순 있는 건 알고 있었다만 념글 보고 존나 얼탱이가 없다
장사할려면 얼굴에 철판 깔아야 하는 거 맞는데 그건 허가받은 사람들 한정이고 시발 ㅋㅋㅋㅋㅋ 좌판 깔아놓고 고양이 팔아서 고밥비건 유튜브 조회수 팔아먹어서 돈 팔아먹는거도 앵간치 수준에서 해야지 진짜
생명 팔아가면서 뻔뻔하게 장사질하면서 동물보호법이 어쩌니 길 위의 생명이 어쩌니 씨발… 개역겹다 진심…
념글 유튜버는 얼마나 캣맘질을 해댔으면 처음 보는 동물이 자기 집에 와서 적응 다하고 애교부리고 배까고 하는 거 보면서 일말의 양심의 가책을 못 느끼냐? 진짜 어웅~ 어웅 그래쪄 하면서 영상 실컷 찍다가 밖에 내보내고 담에 밥먹으러 와 하는 거 씹소름임
싸이코패스가 따로 없음
뭔가 지능이 낮아서 행동강령대로 행동하는느낌임. 어째 한치의 오차도없이 저런 역겨운짓을 하고있는지 모르겠음 ㅋㅋㅋ
사람이 살면서 내로남불을 아예 안하고 살기 힘들다는 건 아는데, 진짜 그거도 정도껏 해야지 ㄹㅇ 역겨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