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우선이 되어야지 지 고양이가 우선이네 ㅋㅋㅋㅋㅋㅋㅋ


남편이 우선이고 고양이를 그래도 같이 키우고 싶어서 상담을 하고싶었다면 저딴 카페에다 답정너로 글올리고 지 듣고싶은말만 들으려는게 아니라


남친 천식 담당의한테 혹시 고양이랑 같이 살아도 되나요? 라고 묻는게 제대로 정신머리 박힌 사람의 태도 아님?ㅋㅋㅋㅋ


'고양이가 너무 좋아서 천식인데도 참고 사는 분 계세요? 죽을 만큼 힘든건 아니죠? 불편하긴 해도 목숨이 위태롭진 않으시죠? 그쵸?'


저 정신나간여자는 걍 이대답이 듣고싶고 그걸 확인하고 싶을뿐임 ㅋㅋㅋ 예비남편의 건강따윈 ㅈ도 안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