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우선이 되어야지 지 고양이가 우선이네 ㅋㅋㅋㅋㅋㅋㅋ
남편이 우선이고 고양이를 그래도 같이 키우고 싶어서 상담을 하고싶었다면 저딴 카페에다 답정너로 글올리고 지 듣고싶은말만 들으려는게 아니라
남친 천식 담당의한테 혹시 고양이랑 같이 살아도 되나요? 라고 묻는게 제대로 정신머리 박힌 사람의 태도 아님?ㅋㅋㅋㅋ
'고양이가 너무 좋아서 천식인데도 참고 사는 분 계세요? 죽을 만큼 힘든건 아니죠? 불편하긴 해도 목숨이 위태롭진 않으시죠? 그쵸?'
저 정신나간여자는 걍 이대답이 듣고싶고 그걸 확인하고 싶을뿐임 ㅋㅋㅋ 예비남편의 건강따윈 ㅈ도 안중요하다
의사는 웬만하면 고양이 거르라고 할테니까 ㅋㅋ 나도 그랬는데
ㅋㅋㅋ 당연히 의사는 보수적으로 답할테니 혹 괜찮더라도 안좋게될 가능성에 대해서 늘어놓겠지 사실 좋을리도 없을거고 ㅋㅋㅋ 근데 그걸 일단 같이듣는게 남편을 위하는 예비신부의 올바른 자세지 ㅋㅋㅋㅋㅋ 저건 걍 남편한테 을이 안될 구실이 필요한거고 지 마음 편해질 핑계가 필요한거잖아 진짜 존나 인성이 보이고 남편이란놈 앞날이 훤히 보인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