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a나 tica 자격증도 있어야하고 종묘 받아올 캐터리 브리더들한테 굽신굽신 똥빨도 존나해야하고 그렇다더라 ㅋㅋㅋㅋ
결국 캣쇼에서 상위권 입상한 우수한 개체를 보유중인 캐터리가 무적권 갑이다보니 ㅋㅋ 종묘 가진 사람 마음에 드는게 최우선인듯
애초에 우리나라는 유럽권이나 미국 캣쇼까지는 왔다갔다할 지리적 여건 자체가 안되다보니 결국 초기좆목질도 일본캐터리 위주로 하는모양이던데 ㅇㅇ 일본은 또 미국쪽에서 영향을 받아서 연결되고 연결되다보니 우리나라 캐터리가 wcf나 fife보다 cfa나 tica가 대부분인거고
뭐 그렇다더라 나도 줏어들은거라 정확히는 모름
tica 정도는 어차피 제일 큰 단체라 그냥 기본으로 들거나 전환한 경우가 많고 WCF FIFE는 국내에선 안하는건 둘째치고 가입 시스템이 지랄맞아서 오히려 수입업자나 수입업 같이하는 캐터리가 가입한 경우가 있더라 ㅋㅋㅋ
ㅇㅇ 글타데 결국 wcf랑 fife는 참가 하는 캣쇼 활동권 자체가 우리나라랑 너무 멀기도하고 애초에 wcf는 오너도 회원 아니면 분양이 안된다는거 같던데? 나도 첨에 분양 받을때 캐터리 공부한다고 이거저거 찾아보다 줏어들은게 전부라 좀 기억오류가 있을수도 있지만 ㅋㅋㅋ 솔직히 일반인이 브리딩 하고싶고 혈통묘도 제대로 데려오고 싶으면 돈만주면 보내주는 러시아쪽 업자 알아보는게 젤 빠를거같음